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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추가한 ‘유자 페이스 워시’는 유자향을 담은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자극 없이 세정하고 촉촉함을 남겨주는 거품 방식 클렌저다. 기존 ‘유자 페이스 미스트’와 ‘유자 오일 인 워터’는 에센셜 오일 함유량을 각각 약 2.6배, 7.6배까지 높였다.
올인원 제품인 ‘오일 인 세럼’ 3종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또한 시로는 자연 소재 시트 마스크 3종도 오는 26일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면 종자에 있는 솜털(코튼 린터)만을 원재료로 한 시트로, 에센스를 듬뿍 머금고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며 마찰 자극이 적다. 해당 시트마스크 3종 역시 자연소재를 활용한 에센스를 함유했다.
시로 관계자는 “매일 달라지는 피부 상태에 따라 소재 기반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시로 스킨케어 라인의 강점”이라며 “자연 소재를 활용해 자극이 없는 제품 특성상 ‘나만의 케어 라인업’을 조합해 피부의 변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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