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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음악 산업 전반에서 혁신과 변화를 이끌며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영향력을 발휘한 여성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프로듀서, 경영진 등을 조명하는 시상식이다.
지난해에는 두 사람과 함께 에스파가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지원 CRO와 최정민 CGO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김지원 CRO는 2000년대부터 SM 아티스트와 기업의 대외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이끌어온 PR 전문가다. 전략적 미디어 플래닝과 전방위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티스트와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왔다. 특히 국내외 언론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 전략으로 K팝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기여했다.
최정민 CGO는 미주,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해외 시장에서 아티스트와 기업의 브랜딩 및 비즈니스를 총괄해온 글로벌 전문가다. 각 지역 법인 및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현지 맞춤형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SM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과 팬덤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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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JYP엔터테인먼트 원레이블 본부장 겸 JYP 재팬 대표도 ‘레이블·유통·아티스트 서비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원레이블에는 그룹 2PM과 스트레이 키즈가 소속돼 있고, JYP 재팬에는 니쥬, 넥스지 등이 있다.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6’ 시상식은 오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팔라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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