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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마라톤 전 국가대표인 권은주 감독 지도 아래 8주간 체계적인 훈련을 받는다. 동아오츠카는 훈련 기간 포카리스웨트 음료와 러닝 용품을 지원한다. 대회 기간에는 현장 컨디션 관리도 돕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소비자와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3월 도쿄 마라톤 목표 50명 선발
권은주 전 국가대표 감독 8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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