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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는 현장에서 기술이전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기보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제도를 안내한다. 서포터즈가 발굴한 수요기업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면 기보는 해당 서포터즈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6월 말까지였던 서포터즈 공모기한은 협력기관의 참여 확대를 위해 9월 말까지 연장됐으며 현재 전국에서 189명의 서포터즈가 활동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보는 전국 7개 창경센터(경기·경남·대전·서울·세종·전남·전북)를 중심으로 기술거래 서포터즈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수요 발굴 강화 △서포터즈 제도 홍보 및 참여 독려 △기술거래 협력체계 구축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사업 정보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창 기보 이사는 “기보는 민간 협력을 기반으로 자생적인 기술거래시장 조성과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을 뒷받침해왔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수요기업 발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간 중심의 기술거래시장 활성화해 기술기업의 견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경센터는 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이 협력해 운영하는 지역창업 전담기관으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공공 액셀러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보는 각 센터의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이전 수요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사업화 연계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창업생태계의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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