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126’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상업과 문화가 만나는 곳, 시간과 시간이 만나는 곳이라는 테마를 명제로 한 상가다.
이 상가는 높은 매매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상가가 들어설 구월동 로데오거리는 높은 임대료로 유명하다. 평당 3000만~6000만 원의 임대료를 호가하고 있으며 권리금은 최저 3억 원에서 최대 6억 원 이상으로 형성돼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이곳은 현재 부동산 매물조차 없어 공실율이 적다”며 “임대 계약 즉시 프리미엄이 붙는 상권으로, 상가 투자처로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주변 개발호재도 상가 투자가치를 높인다. 롯데그룹은 인천 구월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를 사들여 지난해 매입한 인천터미널부지와 함께 이곳에 초대형 ‘롯데타운’을 짓는다.
신세계 이마트 역시 지난해 10월 인천도시공사에게 사들인 구월보금자리지구 내 3만3000㎡ 부지 약1만 평에 대형 쇼핑센터를 짓는 승인을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상태다. 유통 라이벌 롯데와 신세계의 입성만으로도 구월동 상가는 각광받는 투자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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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배후수요를 보장할 구월 1동(2만여 세대), 구월 아시아드 선수촌 아파트 단지(6341세대)와의 근접성도 투자 메리트를 높이는 요인이다. 인천종합터미널과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등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편리하다.
링크126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예술로 126에 지하4층, 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진다. 상가 건물 1층에 분양 홍보관이, 2층에 분양 사무실이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