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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머스, 복날 간편식 꾸러미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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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7.06 08:50:19

삼계탕·곰탕 2종 구성
상반기 32만개 판매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풀무원(017810)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가 초복을 앞두고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복날 식품 꾸러미 복날 풀스박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푸드머스, 복날 간편식 꾸러미 2종 출시
이번 제품은 삼계탕 꾸러미와 사골곰탕 꾸러미 등 2종이다. 풀무원푸드머스가 명절과 어린이날, 복날, 추석 등 시기별로 선보이는 종합식품 꾸러미 풀스박스의 여름 상품이다. 풀스박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32만개가 판매됐다.

삼계탕 꾸러미는 반듯한식 산삼배양근 삼계탕 800g과 특등급 국산콩 두유 고칼슘 140㎖, 스위트 제주청귤 100㎖, 블랙 김스낵 오리지널 30g, 비타민D가 함유된 석류 코코푸딩 55g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사골곰탕 꾸러미에는 반듯한식 한우 사골곰탕 350g 2개와 특등급 국산콩 두유 고칼슘, 스위트 제주청귤, 블랙 김스낵 오리지널이 담겼다. 꾸러미 가방에는 여름 시골 풍경을 콘셉트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은 1박스당 5명분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삼계탕 꾸러미 5만9400원, 사골곰탕 꾸러미 3만6300원이다. 1인당 가격은 각각 1만1880원, 7260원이다. 주문은 풀무원푸드머스 가맹점과 영업 담당자를 통해 할 수 있다.

문현기 풀무원푸드머스 영업본부장은 “올해 ‘복날 풀’스박스‘는 작년보다 무더운 날씨 속 아이들과 학부모가 손쉽게 활력 충전을 할 수 있게 돕고자 여름 맞춤 간편식, 영양 간식을 위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1위의 노하우를 토대로 다양한 꾸러미 제품들을 선보이며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에 지속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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