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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항공우주와 정보통신, 에너지 등 전략산업이 지속 성장하고 있고, 대전은 반도체와 전기전자, 식품가공, MICE산업 등이 발달한 가운데 대덕연구개발특구 중심으로 기술력과 연구 역량이 집중돼 있어 협약 이후 양 도시간 경제 교류와 산업 협력이 가시화될 것으로 대전상의는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황인규 대전상의 부회장(씨엔씨티에너지㈜ 회장)은 인사말에서 “스페인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이기도 했던 세비야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발전하는 진정한 경제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이승찬 부회장(계룡건설산업㈜ 회장, 대전시체육회장)도 “대전과 세비야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예술, 체육 분야 등으로 교류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대전상의 회장단을 포함한 대전시 경제사절단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스페인 그라나다와 세비야 등을 방문, 인공지능·자율주행·이차전지·건설 등 경제과학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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