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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제1회 ‘금요 농정포럼’을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앞으로 농업인과 농정현안을 적극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수요자 입장에서 정책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농업현장을 배려하는 완성도 높은 농업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포럼에서 미국의 신 행정부 출범에 따른 농업통상 전망과 최근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12개 농업인단체의 의견을 청취했다.
농식품부는 “‘금요 농정포럼’은 격주에 한 번 농업인단체장과 함께 농정현안을 공유하고, 농정 현장에서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만들어진 자리”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