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20kg 쌀 1002포대(2만40kg)가 모였다. 본그룹은 지난 1월 30일 전달식을 열고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월계노인복지관 등 공모로 선정된 복지기관 42곳에 쌀을 전달했다. 기부된 쌀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 계층 1002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이번 기부로 본그룹이 지난 13년간 전달한 쌀은 누적 17만3800kg에 달한다. 이는 밥 한 공기(90g)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93만 공기 분량이다. 캠페인에는 본죽&비빔밥, 본도시락, 본설렁탕 등 본그룹의 주요 브랜드가 모두 참여했다.
장아리 본그룹 사회공헌팀장은 “가맹점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3년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