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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열린 공모전에는 총 613명이 지원했고, 심사까지 약 3개월이 걸렸다. 사진 부문 1차 미션은 각자의 순간을 기록한 자유 주제로 진행됐다. 이후 10명을 선발해 ‘한국의 빛과 색’을 주제로 2차 미션이 진행됐다. 특히 사진 부문은 코닥 필름으로 촬영한 작품만 제출하도록 규정했다.
최종 수상자는 사진 부문 2명(조대원, 김유신), 영상 부문 1명(권경태) 등 총 3명이다. 코닥어패럴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력을 넘어, 일상의 순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숨은 창작자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찰나의 기록’이라는 감성과 맞닿으며 공모전의 취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3개의 최종 수상작은 코닥어패럴의 2026년 상품으로 발매될 계획이다. 또 우수 출품작 일부는 코닥 플래그십 매장에서 전시, 연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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