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상 이번주 말까지는 발의가 돼야 그 이후에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 처리가 가능한데 늦어질 경우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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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검찰개혁 정부조직법안만 단독으로 본회의에 상정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추석 전 검찰 개혁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오는 4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고 공청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개혁안과 관련해 핵심 쟁점에 대한 대책과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으로 “국민 앞에서 합리적으로 논쟁하고 토론해 달라”고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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