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토요타코리아가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AP어게인에서 2022년형 뉴 캠리를 선보이고 있다.
8세대 캠리의 부분변경 모델인 2022년형 뉴 캠리는 하이브리드 XSE 트림(등급)을 추가해 전동화 라인업을 강화했다.
2022년형 뉴 캠리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캠리 하이브리드 XSE 4357만원, 캠리 하이브리드 XLE 4297만원, 캠리 하이브리드 LE 3762만원, 캠리 가솔린 XLE 3669만원이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