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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설립된 심플랫폼은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를 결합한 ‘AIoT’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분석·활용하는 전문 기업이다. 산업 현장의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 기반 분석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올인원(All-In-One)’ AIoT 제품을 주력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4년 매출액 72억원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도달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반도체, 의료, 스포츠, 농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DB하이텍, 파크시스템즈, 풍원정밀 등이 있다. 이들 기업에는 공정 이상 및 제품 이상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에스앤에스텍, 강남 세브란스병원, 축산물품질평가원 등으로 AIoT 플랫폼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기술력과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내달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심플랫폼은 상장 이후 정확한 시장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산업 확장을 통해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대근 심플랫폼 대표는 “이번 IPO는 심플랫폼의 핵심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투자자들에게 알릴 중요한 과정”이라며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IPO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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