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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14개 지역별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여름방학 특강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농협은행의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저금통 만들기’와 ‘놀이와 금융을 결합한 금융보드게임’ 등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556회에 걸쳐 총 1만1511명에게 금융교육을 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더 많은 학생에게 방학특강 금융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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