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온혜선기자] 정부, 청와대, 여당 주요 관계자가 모이는 고위 당정협의회가 23일 개최된다.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20일 "23일 오전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가 열린다"며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추경 예산은 일자리유지 및 창출, 취약계층 지원, 중소기업 지원, 신성장동력 강화 등을 위해 27조~29조원 수준으로 짜여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한승수 국무총리,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등을 포함해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정정길 대통령실장, 윤진식 경제수석 등 주요 핵심인사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