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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최대 4인 이하 팀이다. 대학생과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AI 기술을 활용해 요기요 앱 사용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추천 서비스, 대화형 주문 경험, 신규 이용자 유입 전략, 라이프스타일 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요기요와 오라클은 참가자들에게 현직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해 아이디어 구체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총상금은 350만원 규모로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최우수팀에는 2개월간 요기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되며, 수상팀 전원에게는 향후 요기요 채용 지원 시 서류·과제 전형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팀은 약 4주간 솔루션 개발 과정을 수행하며, 최종 발표와 시상식은 8월 말 오라클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권효준 요기요 인재문화본부장은 “이번 해커톤은 참가자들이 미래 배달 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직접 제안하고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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