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현재 글로벌텍스프리는 전 거래일보다 5.15%(225원) 오른 4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태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텍스프리는 세금환급 대행사업자로서, 물품을 구입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내국세 환급을 대행해주는 사업을 영위한다”며 “2024년 매출액 1297억원, 영업이익 21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8.9%, 47% 증가해 큰 폭의 성장을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최근 가파르게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미용의료 시술 건 수 증가를 감안하면, 올해 실적 성장 역시 기대된다”며 “글로벌텍스프리의 미용의료 관련 매출 비중은 2023년 10%, 2024년 10% 중 후반, 2025년 초 20%를 넘어서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의료 시술 증가는 2023년부터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2024년 외국인 관광객의 피부과 소비 금액은 전년비 374% 증가, 2025년 환급 건 수는 팬데믹 이전(2019년) 보다 약 746% 정도 증가할 전망”이라며 “미용의료 업사이클의 숨겨진 수혜주를 찾고 있다면 글로벌텍스프리가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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