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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일행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께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방아머리 해변 부근 캠핑장에서 주먹과 야구방망이 등으로 서로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캠핑장에 처음 만난 사이로, 한 일행이 함께 술을 먹자는 제의를 거절하자 다른 일행이 욕설을 하며 싸움으로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형사입건한 5명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이들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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