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구미시 산동읍 구미코에서 열린 구미형 일자리공장 착공식에서 “구미 산단은 일자리 보고가 되고 지역기업들에게 동반성장의 기회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정부 역시 자지체와 함께 (상생형 일자리 사업을)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구미형 일자리 사업에) 산단부지 50년간 무상임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공하는 상생협략 이후 구미산단 투자 기업이 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4조 원 넘는 투자 유치 성과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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