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팬덤에 집중하는 세븐일레븐…그룹 CIX 팝업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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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2.07 08:43:37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K팝 팬덤 확보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고 도전, 변화, 역동 등 키워드로 브랜드 이미지를 리포지셔닝하는 것이 목표다.
동대문던던점&잠실챌린지스토어점 CIX 팝업이벤트(일반반)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오는 14일까지 동대문던던점(서울 동대문 소재)과 챌린지스토어점(서울 잠실 소재)에서 두 번째 ‘K팝 그룹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2월 K팝 빅데이터 기업 한터글로벌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븐일레븐 동대문던던점에서 그룹 EPEX(이펙스)의 온·오프라인 팝업 이벤트를 진행했다.

세븐일레븐은 K팝 팬덤 추가 확보를 위해 해당 이벤트를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남성 4인조 K팝 그룹 CIX(씨아이엑스/BX, 승훈, 용희, 현석)의 일곱 번째 EP 앨범(타이틀곡 THUNDER FEVER)을 일반반, 키링반 앨범 형태로 한정 판매한다.

‘CIX 일반반 앨범’ 구매 시 앨범에 들어있는 CD, 포토북, 포토카드, ID 카드 등 기본 구성 외에 원하는 고객에 한하여 오직 세븐일레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럭키드로우 형식의 미공개 스폐셜 포토카드를 별도로 증정한다. 또한, 럭키드로우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멤버의 사인이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도 증정할 예정이다.

최용훈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팀 상품기획자(MD)는 “지난 12월 온·오프라인 K팝 팝업 이벤트를 통해 팬덤 문화의 위력을 제대로 실감할 수 있었고, 상품만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경험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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