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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횟집 측은 2일 “이달부터 매장을 방문한 후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음식 사진을 촬영해 본인의 SNS에 올리고 이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음료수를 제공하거나 기타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업체 측은 “회를 꺼리는 경향이 있는 한여름을 지나며 횟집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나는데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불꽃축제 등 굵직한 부산 축제들이 끝나면서 관광객들에게 작은 혜택이라도 주고자 준비했다”며 “특히 지난 불꽃축제 당시 화려한 불꽃을 잘 볼 수 있는 명당으로 산해횟집이 손꼽히며 방문객이 일순 몰릴 정도로 우수한 경관을 지녔다”고 말했다.
산해횟집 관계자는 “부산 광안리 횟집 가운데 경관이나 맛, 서비스 면으로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이벤트 역시 부산 광안리를 방문하는 분들을 위한 작은 서비스로, 지속적인 고객혜택 이벤트를 계속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해횟집은 부산 수영구 광안리 광안해변로 풍경타워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