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위원장은 서정배 하나원장과의 면담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의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해온 하나원 측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인권위는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북한 인권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강조했다. 인권증진 행동전략(2021~2025)에 ‘북한인권 개선 강화’를 포함했으며, 오는 10월 20일 영국 런던에서 ‘코로나19 사태의 북한인권에 대한 영향’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