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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취업 지원이 가능한 양질의 상담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교육 목적이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분야별 취업지원 사업, 구인구직 및 집단 상담 스킬, 면접 코칭 기법, 기업체 현장실습, 상담역량 실전 등이 있다. 이런 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 실질적으로 업무 적응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취업지원서비스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하길 희망하는 사람은 8월 31일까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기간은 9월 7일부터 11월 17일까지이다.
서울시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측은 “최근 정부가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공급하려 나서면서 취업 지원 분야에 대해 진로설계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합한 직무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의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취업의지가 확고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158개의 새일센터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직업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실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취업알선 등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