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SKB, 시스코 ‘웹엑스’ 결합한 ‘올인원 기업전화’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노재웅 기자I 2022.04.21 11:07:00

B2B 고객 통화·메시징·화상회의 지원
개별 구매보다 50% 저렴..6월까지 프로모션

SK브로드밴드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시스코와 손잡고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SK브로드밴드는 자사 기업인터넷전화와 시스코의 화상회의 솔루션 ‘웹엑스(Webex)’를 결합한 모바일 기업전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화 돌려주기, 그룹통화 등 기업인터넷전화의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웹엑스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고객은 업무용 유선전화와 스마트폰을 통합해 웹액스 앱에서 회사 번호로 착발신할 수 있어 개인 휴대폰 번호 노출 없이 자유롭게 업무를 볼 수 있다. 대표번호나 내근용 유선전화를 동시 사용하거나 유선전화를 PC와 모바일로 대체할 수도 있다.

전화 회선당 월 이용요금(부가세 별도)은 베이직(모바일/PC 전화+채팅) 3000원, 스탠다드(베이직+화상회의 100명 접속) 1만원, 프리미엄(베이직+화상회의 1000명 접속) 3만원이다. 기업전화와 웹엑스를 개별로 구매할 때보다 50% 이상 저렴하게 요금을 책정했다.

SK브로드밴드는 오는 6월 말까지 가입한 고객에 대해서 베이직 상품의 경우 2개월간 무료, 스탠다드는 2개월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서비스 신청 접수는 물론 개통부터 장애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별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