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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정행사로는 연휴 기간 동안 읽을 책을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 매장에서 바로 받아 볼 수 있도록 ‘나우드림 福 도서교환권’을 지급한다.
‘나우드림 福 도서교환권’은 10일부터 14일까지 영풍문고 홈페이지에 방문해 발급 받을 수 있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휴 이후 도서를 수령하는 고객 대상으로는 ‘배송 福 도서교환권’이 동기간 같은 혜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영풍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엘페이 결제 고객 대상 ‘도서교환권 1000 원권’ 증정 행사도 진행 한다. 본 행사는 엘페이 간편 결제가 가능한 24개 매장에서 3월 7일까지 진행되며, 다가올 신학기를 대비하여 알뜰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분당 서현점에서는 고객 감사 이벤트로 구매 고객 별 할인 행사를 진행 하고 있다. 학습지 구매 고객 및 문화누리카드 결제 고객은 도서 구매 시 10%의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이달 10일부터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동아오츠카의 프리미엄 ‘이카리아’ 커피를 증정한다.
영풍문고 마케팅팀 담당자는 “설 연휴까지 집합 금지 조치로 인해 가족간의 모임이 어려운 상황에서 연휴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서점을 찾는 독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며 “황금 같은 설 연휴 기간, 하루 정도는 평소 읽고 싶었던 책들을 주문하거나 영풍문고에서 마련한 소소한 혜택과 함께 독서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 동안 영풍문고는 백화점, 몰 지점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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