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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마시면 단 맛이 두드러지며 약재로 쓰여온 감국의 깊은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들국화술의 용량은 700ml, 알코올도수 12%이며 주종은 약주다.
사전 예약분은 오는 17일부터 홈술닷컴을 통해 순차출고한다. 사전 예약자 배송 후 홈술닷컴 및 포천 느린마을 산사원과 전국 느린마을양조장 각 지점에서 소진시까지 구매 가능하다.
한편, 세시주는 제철 원료로 만든 술이다. 와인의 빈티지처럼 매년 다른 특색을 지닌다. 배상면주가는 봄에는 냉이술, 여름에는 매실미주, 가을에는 들국화술, 겨울에는 도소주를 세시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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