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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석굴암 조명’으로 다섯 차례 연속 완판 신화를 기록한 스튜디오 점선면이 팝업매장을 연다. 석굴암 조명과 함께 다보탑, 첨성대 등 문화유산을 직접 조립해볼 수 있는 ‘3D 프린팅 키트’를 준비했다.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은 높이 1.2m의 초대형 석굴암 오브제와 50대의 3D 프린터가 동시에 가동되는 라이브 존도 마련했다.
이밖에 ‘시이닷’의 단청문양 키보드·마우스, 자체 개발한 전통 무늬를 활용한 ‘네스맘 포목광’의 곤룡포 비치타월, 한글을 꽃으로 표현한 ‘랜포랄’의 고블렛 잔·키링 등 다채로운 굿즈도 만날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은 외부 광장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 축제 ‘별빛 야장’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공모 사업 일환으로 음식점 중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돕고 판로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윤남노, 박건영, 장인우 등 전문 셰프 5인이 직접 컨설팅한 특별 메뉴를 비롯해 각종 지역 먹거리 장터와 플리마켓은 물론, 축제 기간 매일 다른 뮤지컬·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등이 진행된다.
다음달 5일에는 한국민속촌 출신 배우들로 구성된 ‘조선즈’의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퍼레이드 후에는 전통과 드라마가 어우러진 ‘어화둥둥 내 사랑’ 마당극 무대가 열린다. 해당 퍼레이드는 다음달 6일 스타필드 고양에서도 만날 수 있다.
스타필드 안성에서는 아슬한 묘기와 풍물 공연이 어우러진 ‘바우덕이 줄타기’를 다음달 4일에, 잡귀를 물리치고 복을 기원하는 ‘북청사자놀이’를 다음달 11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문화장인 및 문화상단과 함께 ‘안성문화장 페스타’도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연다.
스타필드 수원은 캐릭터·굿즈 선물 팝업매장을 마련했다. 영실업 또봇은 15주년 기념 팝업 ‘레츠 고 또봇’을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열고, 오는 11월 출시될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한다. 15주년 기념 굿즈와 인기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다음달 2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디즈니스토어’ 팝업매장은 주토피아 구슬젤리, 미키·미니 비스켓, 한복을 입은 미키마우스 굿즈 등을 마련했다. 보자기 랜덤박스, 한복 스티치 엽서 등 전통 콘셉트로 꾸민 ‘스티치 인 수원’ 팝업도 다음달 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