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는 구강유산균 ‘오로덴티스 G7’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형 구강유산균 오로덴티스G7 (사진=그린스토어)
오로덴티스 G7은 한국인 구강에서 유래한 특허 균주 ‘S. salivarius G7’을 적용한 제품이다. 국내 구강유산균 가운데 처음으로 ‘튼튼이마크’를 획득했다. 튼튼이마크는 구강 보건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물품을 대상으로 관련 기준에 따라 심사해 부여하는 인증 마크다.
제품에 적용된 S. salivarius G7은 건강한 한국인의 구강에서 유래한 특허 균주다. 한국·중국·일본에서 구강 건강 관련 특허 등록을 마쳤다. 미국과 유럽에는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그린스토어는 나주 배 유래 특허 유산균도 함께 배합했다.
오로덴티스 G7은 1정당 특허 유산균 200억 CFU를 함유했다. 생균 보호를 위한 특허 용기를 사용했으며, 자일리톨을 함유하고 당류는 0g으로 구성했다. 민트 맛 정제 형태로 하루 1~3정을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섭취하도록 했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오로덴티스 G7은 한국인 구강에서 유래한 특허 균주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일상에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