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GS건설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게 됐다. CP는 공정거래위원회가 2001년 도입한 제도로, 기업의 준법의지와 윤리의식을 높여 법규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의 확산과 내재화를 추진한다.
CP 등급평가는 기업의 CP 운영 수준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우수기업에는 과징금 경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GS건설은 매년 사내 CP 교육과 운영 점검을 통해 관련 법 위반 예방에 나서왔다. 올해부터는 자율준수편람을 검색·활용할 수 있는 AI 챗봇을 도입해 사내 CP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GS건설 관계자는 “최고경영진의 CP 실천의지와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2023년 CP등급평가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AA)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회사의 핵심가치인 정도경영을 기반으로 CP 활동을 더욱 확대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의 고도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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