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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통해 선정된 희망가게 창업 대상자에게는 최대 4000만원의 창업자금을 제공한다. 창업자금의 상환금리는 연 1%이며 상환기간은 8년이다.
상환금은 또 다른 한부모 여성의 창업 지원금으로 쓰이며 창업 교육, 개업 후 사후관리 등 전문가의 창업 컨설팅과 재무교육, 법률자문, 심리상담 및 개인기술교육비 등도 지원한다.
희망가게는 여성과 아동 복지 증진에 힘쓴 아모레퍼시픽의 설립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3년 창업주의 유산을 기부하며 시작했다. 2004년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총 553개 이상의 희망가게가 문을 열었으며 한부모 가족 구성원 1600여 명의 자립을 도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지원신청서는 아름다운재단 희망가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각 지역별 협력기관에 우편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며 “올해 희망가게 창업주 공모는 이번 1차 모집에 이어 5월과 8월에 진행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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