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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미경(오른쪽 다섯번째) 은평구청장이 21일 열린 ‘은평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서 기부자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평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은 은평구청 1층 로비에 별도의 공간에 마련돼 기부자 성함을 볼 수 있는 명패가 설치된다. 명패에는 300만 원 이상 기부자 중 등재를 희망하는 분들의 성함이 기재된다.
온라인 명예의 전당도 운영 중이다. 구는 지난 5월 구 홈페이지에 온라인 명예의 전당은 코너를 개설해 1백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 20명을 공개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은평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관심과 참여율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면서 “금액 관계없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부자들께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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