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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LG유플러스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시청역 직영점에서 국내 최초 '홈 IOT서비스 10만 가구(가입자)돌파'를 알리고 있다.
홈 IOT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기기를 음성으로 제어가 가능한 상품으로 집안의 대기전력을 차단하거나 집안의 전등 및 가스를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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