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타, 신제품 ' 멜라클린 IPL 잡티 피부톤 의료기기 '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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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9.22 09:03: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뷰티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라피타는 2025년 기미·잡티·피부톤을 개선하는 ‘멜라클린 IPL 잡티 피부톤 의료기기’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멜라클린 IPL 잡티 피부톤 의료기기’는 식약처 허가받은 IPL 의료기기로 가정에서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비자는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홈 케어 트렌드를 제시한다.

멜라클린은 500~900nm의 다양한 파장대를 활용해 멜라닌 색소와 헤모글로빈을 정밀하게 타겟팅한다. 이를 통해 주변 조직 손상 없이 안전하게 피부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피부 밀착 시에만 작동하는 스킨센서로 사용 안전성 강화 △1~5단계 세밀한 강도 조절 기능으로 개인 맞춤형 케어 가능 △충전식 무선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사용 △무제한 조사 방식의 반영구 사용성 등 다양한 안전성과 편의 기능을 갖췄다.

라피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론칭을 통해 국내 홈 케어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더 많은 고객이 전문적인 피부 케어를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멜라클린 IPL 잡티 피부톤 의료기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피타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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