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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마스코트 ‘위비’가 발대식 현장에 등장해 고객패널을 에스코트하고 선물을 증정하는 등 생동감 있는 활동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올해 고객패널은 고객 소통채널을 더욱 확대하는 것에 의의를 두었다. 다양한 주제로 고객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온라인 고객패널을 신설하고, 토론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고객패널과 병행할 계획이다.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은 “상품 출시 등의 기획단계부터 고객에게 닿는 현장의 순간까지 고객의견 반영이 필수”라며 “고객패널 제도를 통해 소비자의 의견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감 없이 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2013년 분사 이후 매년 민원 발생 건수 업계 최저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도 종합등급‘우수’,‘양호’ 등 업계 대비 상위권 성적을 보이며 소비자보호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