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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전무는 에너지경영체제를 도입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설비 투자를 통해 최근 5년간 609억원을 투자해 연평균 538억원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너지절약 촉진 대회는 매년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에 열리며 한 해 동안 에너지절약에 앞장 선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절약, 효율향상, 수요관리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28점, 장관표창 78점 등 총 106명의 유공자에게 포상이 실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