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사인 베이스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패스트벤처스가 후속 투자했으며, 뮤렉스파트너스와 IMM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베이스벤처스는 시드 라운드와 프리A 라운드에 이어 이번 라운드를 리드하며 두어스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했다.
두어스는 2023년 11월 창립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지비지오는 매주 10%씩 거래액이 증가하며, 월 기준으로 손익분기점(BEP) 근처에 도달하는 등 수익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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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기업 가치는 1년 전 대비 10배 상승했고, 모든 투자 라운드에 선제적으로 투자자가 참여했다.
베이스벤처스 양형준 이사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미디어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두어스는 브랜드, 크리에이터, 고객의 본질에 집중해 압도적인 실행력으로 성과를 올렸고, 카테고리와 글로벌 확장도 성공적으로 해낼 것이라 믿고 투자했다”고 말했다.
두어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개발, 사업, 데이터, 디자인 등 모든 직군에서 공격적인 채용을 진행하며, 플랫폼 고도화와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K-뷰티, K-패션 등 한국 브랜드를 해외 크리에이터와 연결해 해외 매출을 확대하며, 국내에서는 뷰티와 패션 외에도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할 예정이다.
원지현 대표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소비 흐름이 재편되는 현재, 두어스의 지비지오는 이 변화의 중심에 있다”며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고객이 모두 윈-윈하는 구조를 만들어 커머스 씬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