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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는 매년 계절별 재난 특성을 반영해 구호물품을 사전 제작·비축하고 있다.
재난 발생 시 경기 파주와 경남 함양에 위치한 재해구호물류센터를 통해 신속하게 물자를 전달하고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는 희망브리지와 오랜 기간 동안 파트너십을 맺고, 재난 및 재해 상황이 있을 때마다 함께 도움의 손길을 전달해 왔다”며 “앞으로도 유니클로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들과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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