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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커머스에서는 추석효과가 3분기에 거의 반영되며 10월 저조한 실적 보였으나 커머스 전체 수수료율 증가효과, 고수수료율의 여행 매출 증가, 포쉬마크 실적 개선, 탈쿠팡효과, 마켓컬리, 스포티파이 등 멤버쉽 효과 등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 유지를 전망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쿠팡 개인정보유출 이후 12월 쿠팡 일간 사용자수는 17.7% 감소한 반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비슷한 기간 15.2% 증가했다. 네이버로의 탈쿠팡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포쉬마크’의 경우 저가의 C커머스 공세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2025년 5월 2일부터 기존 800달러 이하 중국 저가제품에 대한 미국 면세가 폐지되고 건당 200달러 또는 120% 관세부과돼 포쉬마크가 반사이득을 얻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며 “향후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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