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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은 대부분 대출 지연으로 인한 이사 지연 등 시간적 요인으로 발생한 금액에 대한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대전화 개통 지연으로 인한 피해도 소수 있었다.
이중 피해 사실이 확인되고 인과관계가 입증된 24건에 대해 1190만원의 피해보상이 이뤄졌다. 30만원의 피해를 주장하는 피해 3건에 대해서도 보상을 검토 중이다.
나머지 52건(피해 주장 금액 총 1560만원) 중 38건은 시스템 정상화 이후 고객이 취하했고 14건은 기각처리됐다.
SGI서울보증은 지난 7월 랜섬웨어 해킹으로 나흘간 홈페이지가 먹통이 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휴대전화 할부 개통 등의 보증 업무 처리가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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