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우리넷(115440)은 케이국방 외 주식회사 외 1곳과 435억 6000만원 규모의 차기 국방광대역 통합망 관련 장비구축 유지보수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6.6%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34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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