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농협銀, 'NH디지털Challenge+' 1기 데모데이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승현 기자I 2019.08.09 09:35:42
(자료=NH농협은행)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NH디지털 챌린지 플러스(Challenge+)’ 1기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데모데이는 농협은행이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종합 지원하는 NH디지털Challenge+ 1기 육성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다. 스타트업이 데모 제품과 사업 모델 등을 외부에 공개해 사업성장과 투자지원 등을 도모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사고링크(손해사정 O2O 플랫폼), 스페이스워크(인공지능 부동산 가치평가 서비스), 에너닷(태양광 통합모니터링 서비스), 엑스바엑스(식자재 유통 플랫폼), 커넥서스컴퍼니(멀티노드 커머스 플랫폼), 학생독립만세(후불제 교육 서비스), 닉컴퍼니(금융 레그테크 플랫폼), 백스테이션(관광지 상점 유휴공간 짐보관 서비스), 에이임팩트(농산물 직거래 플랫폼), 엘핀(위치 기반 인증 서비스) 등 10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스타트업들은 금융과 부동산, 농업 등 여러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4차산업 기술 기반 서비스를 농협은행을 비롯한 범농협 계열사와 투자자, 유관기관, 사업파트너 등 참석자에게 선보인다. 투자 및 사업연계 상담도 진행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스타트업의 육성과 지원 뿐 아니라 농협과의 실질적 사업 연계기회를 제공하고 외부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NH디지털Challenge+ 2기를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