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핫찌! '토키메틱', 일본 신작 드라마 오프닝곡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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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29 08:36:23

''사람은 외모가 전부가…'' 오프닝 테마곡 채택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유닛 트리플에스 핫찌!(tripleS Hatch!)의 곡이 일본 드라마 오프닝 테마곡이 됐다.

트리플에스 핫찌!(사진=모드하우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트리플에스 핫찌!의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토키메틱’(Tokimetique)이 TV도쿄의 새 드라마 ‘사람은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

‘토키메틱’은 ‘누구나 이미 특별하고 빛나는 존재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소속사는 “로맨틱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노래인 ‘토키메틱’의 매력이 작품과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사람은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했어.’는 내년 1월 8일 방송을 시작한다. 일본 출신 멤버인 마유는 “‘토키메틱’이 드라마 오프닝 테마로 채택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다. 매주 일본 드라마에 우리 곡이 흘러나온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트리플에스 핫찌!는 일본 활동을 위해 결성돼 지난달 정식 데뷔한 유닛으로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수민, 코토네, 마유, 박시온, 김채원 등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최근 도쿄에서 연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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