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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방학 중 급식 공백으로 인한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을 보호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
지난 5년간 전국 114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약 2900여 명의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했으며, 급식 공백을 예방하고 센터에서 직접 조리한 식사를 제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급식 지원을 받은 한 지역아동센터는 “가정에서 경제활동으로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해 센터에서 모락모락 김이 나는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부터 몸에 좋은 건강식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평소 식사 시간에 잘 먹지 않던 아이들도 한 접시 가득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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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2006년부터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정부와 사회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아동의 교육과 복지 서비스의 질 제고를 지원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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