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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친환경 브랜드 '룬드런던', 엠플과 독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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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20.11.12 10:22:18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LONDON(룬드런던)이 국내 프리미엄 소품 전문업체 엠플과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룬드런던은 2016년 영국의 디자이너 Daniel Lund Savage에 의해 시작된 회사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물질만을 사용해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내고자 하는 열정과 사명을 제품에 담아내고 있다.

볼링핀을 닮은 스키틀보틀 시리즈는 유럽과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일찌감치 큰 반향을 일으키며 빠른 시간내에 50여개국으로 퍼져나가는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스키틀보틀은 10개의 본체와 17가지의 뚜껑 조합으로 170가지 컬러 매치가 가능하다. 앙증 맞은 강아지, 고양이 얼굴을 프린트 한 제품과 꿀벌, 무지개 등의 캐릭터를 프린트한 제품은 학부형들 사이에서 한참을 기다려야 구할 수 있는 그야말로 인싸템으로 통한다.

엠플 Company는 룬드런던과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 정식 수입유통, 판매 및 브랜드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공식 총판 업체다.

룬드런던은 국내독점 공식 유통사인 엠플을 통해 구매할 경우에만 A/S, 소모품 및 각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정식 수입제품이 아닌 해외직구 제품이나 병행수입 제품 등은 제품의 보증 및 A/S, 소모품 공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관계자는 “룬드런던 텀블러는 밑으로 퍼지는 디자인으로 잘 넘어지지 않고 안정적이다”라며 “때문에 툭 건드려도 웬만해선 쓰러지지 않고 쏟아지지 않는 텀블러의 안정적인 디자인은 사용할수록 크게 느껴지는 장점 중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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