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말 브랜드 처음으로 ‘360도 오픈 라이브 키친’을 도입했던 대방점은 재오픈 이후 3개월간 전년 동기간에 비해 매출이 25% 이상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
빕스 관계자는 “라이브 키친은 특성상 조리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므로 고객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안심할 수 있고 셰프가 즉석에서 만든 정성스런 음식을 바로 맛 볼 수 있어 고객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빕스의 라이브 키친은 총 2가지 형태로 운영 되고 있다. 매장 중앙에 ‘ㅁ자’ 형태로 위치해 어디서나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360도 오픈 라이브 키친’은 대방점, 부산 센텀시티 홈플러스점 등 총 6개 매장에 적용했다.
빕스의 라이브 키친에서 제공 중인 메뉴는 수제 피자, 쌀국수, 우동, 파스타 총 4종이다. 파스타는 주문 즉시 조리해 직원이 테이블로 직접 제공하는 투오더(To-order) 제도를 90개 전 매장(익스프레스점 제외)에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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