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높은 수위의 야한 소설, 즉 ‘야설’을 쓰는 고등학교 2학년생인 아들이 고민이라는 엄마의 사연이 방송됐다.
‘김우기’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 이 학생의 소설에 진행자인 신동엽, 이영자, 컬투와 게스트로 출연한 케이윌, 이석훈 등은 눈을 떼지 못했다. 또 이들은 김 군이 쓴 소설의 적나라하면서 시적인 표현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작품성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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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인기 검색어 순위에 ‘김우기’가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김우기 군은 자신의 블로그를 개설해 “야설..보고 싶으신 분이 많으신거 같은데.. 이 나라의 법이 그걸 허락치 않는듯 하여 야설 배포, 공유, 연재는 못할 거 같습니다”라고 올렸다.
이에 한 누리꾼이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나요?”라고 묻자 김 군은 “주로 제 카카오 스토리 게시판에 연재를 하는데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많은 누리꾼이 김 군에게 “카카오스토리 아이디를 공개해달라”, “카카오스토리 친구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글로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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