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D3S, D300S, D7000, D5100, D3100 등 최신 DSLR 카메라 및 최근 출시한 콤팩트 카메라, 교환 렌즈 등을 전시한다. 부스는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늘어난 54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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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니콘은 이번 P&I 2011에서 기존 니콘 유저는 물론 카메라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여성 및 초보 유저들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사진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전시를 준비했다”며, “참가자들은 이번P&I를 통해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로 새로워진 니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P&I 2011은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전문 업체가 참여해 사진영상 관련 주변기기, 디지털 방송 영상장비 등 사진 및 영상기자재 관련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Digital쇼룸 카메라 관련 동영상 보기◀ ☞ `캠코더, 빔프로젝터를 삼켰다`..소니 HDR-PJ30/50 ☞ 복고풍 미러리스카메라 '파인픽스 X100' 써보니… ☞ `8만원 국민삼각대!..사진 마니아는 즐겁다` ☞ 원빈 카메라 '펜2', 女心을 유혹하다 ☞ 숙명의 대결 '삼성NX-100 vs 소니NEX-5' ☞ 소니 `알파33/55` 경쟁력은 뭘까 ☞ 여행작가, CEO에 '니콘D7000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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