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승태, 조은정, 이태식, 최승집, 이은정, 송상섭, 정지아 등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에서 배우로도 참여하는 이은정 연출(극단 마중물 대표)는 “이번 작품은 우리 아버지 세대를 이해하는 동시에 지금의 나와도 마주하게 만든다”며 “관객들이 이 무대를 통해 삶의 무게 속에서도 따뜻한 울림과 희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년의 위기, 세대 간 갈등 담아
10월 28~11월 9일 대학로 공간아울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