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조실에 따르면 방 실장은 먼저 오는 21~22일 코스타리카를 찾아 코스타리카 외교장관 등을 면담, 한-코스타리카 간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23~24일엔 에콰도르를 방문해 24일 예정된 다니엘 노보아(Daniel Noboa 에콰도르 대통령 취임식에 경축특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에콰도르 외교장관 등 고위급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양국 협력관계 발전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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