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택시업계의 올 1~2월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22.8% 감소했다. 시는 기존 택시업계에 매달 카드 결제 수수료의 90%를 지원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택시업계의 재정악화 해소를 위해 지원 비율을 늘렸다.
카드 수수료 100% 지원은 올 2월분부터 적용한다. 올해 말까지 추가 지원(90→100%) 관련 예산은 5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시 관계자는 “카드 수수료 지원을 통해 택시업계의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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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분부터 12월분까지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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